중소기업 지원(정부 정책)

글로벌 강소기업 × 수출바우처 같이 쓰는 연간 로드맵

find-the-freedom 2025. 12. 23. 23:59

📌 글로벌 강소기업 × 수출바우처 같이 쓰는 연간 로드맵
(대표자 기준)

글로벌 강소기업 1,000+ 프로젝트와 수출바우처를 동시에 활용하기 위한 연간 로드맵을 기업 대표자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. 언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글로벌 강소기업 × 수출바우처 같이 쓰는 연간 로드맵

“따로 하면 힘들고, 같이 하면 쉽습니다”


👋 서론 | 이 두 사업은 원래 같이 쓰라고 만든 구조다

수출바우처는 실행 사업이고, 글로벌 강소기업은 자격·지위 사업입니다.

문제는 많은 기업이

  • 수출바우처는 매년 새로 준비하고
  • 글로벌 강소기업은 따로 고민한다는 점입니다.

실제로는 이 두 사업을 같은 연간 일정 위에 올려놓는 순간, 해야 할 일이 확 줄어듭니다.

 

아래 로드맵은
👉 수출 실적 10만 불 전후 기업을 기준으로
👉 1년을 어떻게 쓰는 게 가장 효율적인지 정리한 흐름입니다.


1️⃣ 1분기 (1~3월)

기준 정리 + 방향 설정

이 시기는 ‘신청’보다 정리하는 시기입니다.

대표자가 해야 할 일은 딱 세 가지입니다.

  • 전년도 수출 실적 확정
  • 국가별·바이어별 매출 구조 정리
  • 올해 수출 목표 국가 1~2곳 선정

📌 포인트 → 글로벌 강소기업과 수출바우처 모두 이 자료를 그대로 씁니다.
연초에 안 해두면, 나중에 두 번 합니다.


2️⃣ 2분기 (4~6월)

글로벌 강소기업 지원 준비

수출 실적이 10만 불 이상이라면 이 시점부터 글로벌 강소기업을 준비하는 게 맞습니다.

이 단계에서 중요한 건 “잘 쓰는 사업계획서”가 아닙니다.

  • 수출 실적 흐름이 보이는지
  • 해외 매출 구조가 설명되는지
  • 성장 단계인지, 유망 단계인지 명확한지

📌 팁 → 이때 만드는 자료는 하반기 수출바우처 사업계획서의 뼈대가 됩니다.


3️⃣ 3분기 (7~9월)

수출바우처 실행 집중 구간

이 시기는 말 그대로 돈 쓰는 시기입니다.

  • 바이어 발굴
  • 해외 마케팅
  • 전시회
  • 샘플·물류

📌 핵심 전략
→ 단일 서비스 ❌
패키지형 실행 ⭕

 

이 시기에 만들어진

  • 신규 거래
  • 해외 문의
  • 반복 주문
    이게 연말 평가의 핵심 재료가 됩니다.

4️⃣ 4분기 (10~12월)

성과 정리 + 다음 단계 준비

연말에는 무언가 새로 시작하지 않습니다. 정리만 합니다.

  • 수출 실적 누적 정리
  • 국가별 매출 비중 정리
  • 신규 바이어 리스트 정리

📌 중요한 이유


→ 이 자료가

  • 다음 해 글로벌 강소기업 유지·상향
  • 수출바우처 자동 연계
  • 다른 정부사업 가점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.

5️⃣ 가장 이상적인 흐름 한 줄 요약

수출바우처로 성과를 만들고 →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자격을 만들고 → 다시 수출바우처를 더 유리한 위치에서 쓰는 구조

이 루트로 가면 매년 “이번엔 될까?” 고민이 줄어듭니다.


6️⃣ 대표자가 꼭 피해야 할 실수

  • 두 사업을 완전히 따로 준비
  • 수출바우처만 하고 실적 정리 안 함
  • 강소기업은 “나중에”로 미룸

👉 이렇게 하면 항상 한 박자씩 늦습니다.


7️⃣ 이 로드맵이 잘 맞는 기업 유형

  • 수출 실적 5~50만 불 구간
  • 특정 국가에서 반복 거래가 시작된 기업
  • 매년 정부사업을 새로 뚫는 게 부담인 기업

이런 기업에게는 이 로드맵이 거의 정답에 가깝습니다.


✅ 마무리 | 둘을 같이 쓰면, ‘운영’이 됩니다

수출바우처만 쓰면 매년 전쟁입니다. 글로벌 강소기업까지 같이 쓰면 구조가 생깁니다.

  • 실행은 수출바우처
  • 지위는 글로벌 강소기업

이 둘을 같은 연간 일정으로 묶는 순간, 정부 지원사업이 훨씬 단순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