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타트업 지원정책

2026년 글로벌창업사관학교 총정리 ② - 신청 절차·서류 준비·K-Startup 시스템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포인트

find-the-freedom 2026. 2. 8. 23:34

2026년 글로벌창업사관학교 신청 절차 상세 정리. K-Startup 신청 단계, 기업인증, 필수 제출서류, 접수 마감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실무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.

2026년 글로벌창업사관학교 총정리 ② - 신청 절차·서류 준비·K-Startup 시스템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포인트
“서류 다 냈는데 탈락? 이유는 여기였다”

 

서론

글로벌창업사관학교는 사업 내용보다 신청 과정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더 많다.
아이템이 부족해서가 아니라,

  • 기업인증을 늦게 했거나
  • 서류 하나가 빠졌거나
  • ‘제출완료’ 버튼을 누르지 않았거나
    이런 이유다.

이 사업은 K-Startup 시스템 이해도가 합격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구조다.
2편에서는 실제 신청 순서대로, 어디서 시간이 걸리고 어디서 실수가 나오는지 정리한다.

 

1. 글로벌창업사관학교 신청 전체 흐름 한 번에 보기

(키워드: 글로벌창업사관학교 신청방법, K-Startup 신청 절차)

 

신청 흐름은 단순해 보이지만, 실제로는 단계마다 체크포인트가 있다.

1️⃣ K-Startup 회원가입
2️⃣ 실명인증 및 기업인증
3️⃣ 사업공고 선택 및 약관 동의
4️⃣ 신청서 작성 (기업정보 → 신청자정보 → 일반현황)
5️⃣ 사업계획서 및 증빙서류 업로드
6️⃣ 제출완료 버튼 클릭
7️⃣ 접수 완료 여부 최종 확인

 

여기서 중요한 건 “저장”과 “제출완료”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는 점이다.
저장만 하고 나가면, 시스템상 ‘작성중’ 상태로 남는다. 이 상태는 접수된 게 아니다.

 

2. 기업인증·실명인증, 여기서 대부분 멈춘다

(키워드: 기업인증, K-Startup 실명인증)

기창업자의 경우 기업인증은 필수다.
선택지가 여러 개라 헷갈리는데, 실제로 많이 쓰는 방식은 다음 중 하나다.

  • SCI 기업실명 인증
  • 공동인증서(기업용)
  • 금융인증서
  • 국세청 사업자 확인

문제는 이 과정이 즉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.
특히 SCI 실명등록이 필요한 경우, 최대 2~3일이 걸릴 수 있다.
접수 마감일에 시작하면, 그 시점에서 게임 끝이다.

 

또 하나 자주 놓치는 부분이 창업기업확인서다.
이 서류는 발급까지 약 1주일이 소요된다.
공고 뜬 날 바로 발급 신청하지 않으면, 서류 마감에 맞추기 어렵다.

 

3. 필수 제출서류, 빠지면 바로 탈락이다

(키워드: 글로벌창업사관학교 제출서류, 사업계획서 준비)

2026년 글로벌창업사관학교는 제출서류 누락에 굉장히 엄격하다.
대표적인 필수 서류는 다음과 같다.

  • 사업계획서 (지정 양식)
  • 신분증
  • 사업자등록증명
  •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(대표자)
  • 창업기업확인서
  • (해당 시) 법인등기부등본, 주주명부
  • (해당 시) 가점 증빙서류

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두 가지다.

 

첫째, 사업계획서는 반드시 공고에 첨부된 양식을 써야 한다.
형식 바꿔서 제출하면,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평가 대상에서 제외된다.

 

둘째, 가점 서류는 사후 제출이 불가능하다.
신청 시 누락되면, 그 가점은 없는 걸로 처리된다.

 

4. 접수 완료 확인, 반드시 이 화면까지 봐야 한다

(키워드: 글로벌창업사관학교 접수확인, 제출완료)

 

신청을 끝냈다고 생각했다면, 마지막으로 꼭 확인해야 할 화면이 있다.
K-Startup → 사업신청 → 신청내역조회에서

  • 진행상태가 ‘제출완료’
  • 접수증 버튼이 활성화
    이 두 가지가 보여야 한다.

‘작성중’ 상태라면, 서류를 다 올렸어도 접수되지 않은 상태다.
실제로 이 이유로 탈락하는 사례가 매년 반복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