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기업 지원(정부 정책)

2025 vs 2026 수출바우처 '서비스 메뉴' 변경 사항 비교표

find-the-freedom 2025. 12. 18. 20:00

📌 2025 vs 2026 수출바우처

바우처 서비스 메뉴 변경사항 비교표 (핵심만 정리)

 

2025 vs 2026 수출바우처 서비스 메뉴 변경사항 비교표

 

🔎 1️⃣ 바우처 서비스 메뉴 변화 비교표

 

서비스 메뉴 체계 기업이 직접 메뉴 선택 AI 기반 바우처 설계 서비스 도입 초보 기업도 서비스 선택 실패 위험 ↓
해외마케팅 전략 컨설팅·조사 중심 컨설팅 + 실행 연계 강화 전략만 세우고 끝나는 구조 개선
국제물류 지원 국제운송비 한시 상향 국제운송 + 풀필먼트 + 샘플 운송 초기 수출기업 체감 혜택 ↑
관세 대응 서비스 개별 컨설팅 수준 관세대응 패키지 서비스 신설 관세 이슈 기업에 실질적 대응 가능
서비스 조합 단일 서비스 사용 위주 패키지형 서비스 활용 유도 단편적 사용 시 불리
수행기관 관리 등록·퇴출 중심 부실기관 퇴출 강화 + 신규 우수기관 유입 수행기관 선택 중요도 ↑
서비스 성과 관리 결과물 제출 중심 성과·활용도 중심 관리 강화 “썼다”보다 “성과” 중요
물류 관련 인정 범위 실거래 운송 위주 테스트·샘플·풀필먼트까지 인정 수출 준비 단계 기업도 활용 가능

2️⃣ 가장 큰 변화 ①

AI 기반 ‘바우처 설계 서비스’ 신규 도입

2025년까지는

  • 기업이 직접 서비스 메뉴를 고르고
  • 수행기관을 찾고
  • 조합을 구성해야 했습니다.

👉 2026년부터는
AI 기반 바우처 설계 지원 서비스가 도입되어,
기업의

  • 수출 단계
  • 목표 국가
  • 산업군
  • 과거 바우처 활용 이력

을 기준으로 추천 서비스 조합을 제시합니다.

 

📌 기업인 관점 핵심

  • “뭘 써야 할지 몰라서 손해보는 구조” 감소
  • 처음 신청하는 기업에게 매우 유리한 변화

3️⃣ 가장 큰 변화 ②

물류 서비스의 ‘질적 확장’

 

2025년

  • 국제운송비 한시 상향이 핵심

2026년

  • 상향 유지 + 인정 범위 확대

✔ 2026년부터 새롭게 인정되는 항목

  • 해외 풀필먼트 물류
  • 무상 샘플·테스트 물량 운송
  • 초기 시장 테스트용 소량 물류

📌 의미
→ “이미 수출하는 기업”뿐 아니라
막 해외 판매를 시작하는 기업도 실질 활용 가능


4️⃣ 가장 큰 변화 ③

관세 대응 패키지 서비스 신설

2025년에는

  • 관세 관련 서비스가 개별 컨설팅 형태로 흩어져 있었습니다.

👉 2026년에는
관세 대응 패키지 서비스가 별도로 구성되며, 해당 패키지 활용 시
✔ 바우처 지원한도 50% 확대 가능

 

📌 기업인 포인트

  • 미국·EU·중국 등 관세 리스크 국가 대상 기업에 결정적 변화
  • 단순 컨설팅 → 실행형 대응 구조

5️⃣ 서비스 ‘패키지 활용’이 중요해진 이유

2026년 공고에서는

  • 단일 서비스 반복 사용 ❌
  • 논리적인 서비스 조합 활용 ⭕

구조가 명확해졌습니다.

예시 (2026년 유리한 조합)

  • 시장조사 → 바이어 발굴 → 샘플 물류
  • 관세 대응 → 인증 → 현지 유통 연계

📌 평가·정산·성과 측면 모두에서 패키지형 사용이 훨씬 유리


6️⃣ 수행기관 관리 강화 = 기업 책임 증가

2026년부터는

  • 부실 수행기관 퇴출 기준 강화
  • 동시에 신규 우수 수행기관 진입 확대

📌 중요한 변화
→ “수행기관이 알아서 해준다”는 구조 ❌
기업도 수행기관 선택과 관리 책임을 함께 짐


✅ 마무리 | 2026 바우처 서비스 메뉴 변화의 본질

2025 → 2026 바우처 서비스 메뉴 변화의 핵심은 하나입니다.

❌ 메뉴 수 증가
활용 방식의 변화

기업인이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

✔ 서비스는 ‘많이 쓰는 것’이 아니라 잘 조합하는 것
✔ 물류·관세·패키지 서비스 활용이 성패 좌우
✔ 2026년부터는 초보 기업도 전략적으로 설계 가능